



| 윤석진(66) | 2014년도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승되는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 2014.12.31 | ![]() | |
| 관리자 | 2014년 경복송년회에서 정말 엄청난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말로는 설명을 해 드리기가 어렵고.. 곧 행사앨범 게시판에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2014.12.25 | ![]() | |
| 황순하(51) | 지난 11/22일에 있었던 저희 51회와 41회 선배님 부부들의 합동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작년에 41회 선배님들이 베풀어주신 10년차 합동 송년회에 51회가 보답 형식으로 마련했던 모임이었습니다. 인생 50대와 60대의 후반부의 하루 저녁 송년회를 멋지게 기록해보고 싶었습니다.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준 동기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10년 차가 부끄럽게 본을 보여주신 선배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었습니다. 적극 참석해준 모든 분들과 자리를 빛내주신 총동창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12/20일 경복송년파티에서 또 뵙겠습니다.^^ 저희 송년회 사진 모음을 아래의 유투브에 올렸습니다.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http://youtu.be/5vJ8Q_7PEWA | 2014.11.29 | ![]() | |
관리자 황 순하 선배님 유트브에 올려주신 사진모음 잘 보았습니다. 정말 좋은 시간 보내신것 같으시네요. 해당 자료는 꾀꼬리동산>사진게시판에 올려 드렷습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14.11.30 | ![]() | ||
| 관리자 | 12월20일 토요일 2014년 경복송년파티가 있는 날입니다. | 2014.11.29 | ![]() | |
| 김문엽(58) |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어 노래를 처음 듣던때가 무려 33년인가 34년전이란 것이 믿어지지 않네요. 오늘 할로윈데이 그러니까 10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저 같은 경우 애들이 어려 할로윈데이가 제일 바빠 10월의 마지막 밤이 어쩌고 저쩌고 할 여유도 없지만 그래도 한번 옛날 한국에서 있었던 추억을 되새겨보고 인생도 되새겨 보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 2014.10.31 | ![]() | |
윤석진(66) 고인이 된 신해철을 추모하며 그가 만든 노래들을 밤새따라 부른 다음날 깨져버린 기억의 조각들을 하나씩 다시 맞추고 있습니다. 오늘이 할로원이었군요. | 2014.10.31 | ![]() | ||